저에겐 다행이었지만ㅋㅋㅋㅋㅋ
이번 나눔은 바하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'이블위딘'입니다.
DLC는 없습니다.
똥손인 저도 아주 쉽게(?)플레이 했습니다. 생각보다
희망이 넘치는 타이틀입니다. 딸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인 주제인 거 같네요.
틈틈히 등장하는 중간보스들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. 긴머리를 휘날리며 다가오는 로라....로라년.....ㅂㄷㅂㄷ......잊지 않겠다...
사실 공포게임적인 요소는 초반에 끝을 보게 됩니다. 중후반에는 액션게임적인 요소가 더 많아요.
ㅋㅋㅋㅋㅋㅋㅋ저와 같은 고통을 경험하고자 하시는 분들! 많이 신청해주세요!ㅋㅋㅋㅋㅋ오늘 자정까지 받아보겠습니다!
그 계약석에 있던 영업소 네거티브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저씨!!!